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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F 방역 모습(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럼피스킨 등 가축전염병 발생 최소화 및 비발생을 목표로 방역 관리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는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가축전염병 방역 관리 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부, 행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각 시·도는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경기 파주, 강원 철원군 등 12개 시·군에서 ASF 방역 관리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중 8개 시·군에서는 럼피스킨 백신접종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한다.
농식품부와 행안부는 접경 지역 등 ASF 발생 위험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주기적으로 합동 점검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달에는 럼피스킨 접종이 진행되는 점을 고려하여 럼피스킨 방역 관리 상황도 살펴보기로 한 것이다.
합동점검반은 양돈농장의 ASF 방역, 소독시설 설치·운영,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럼피스킨 백신접종, 매개 곤충 방제, 소독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 결과에 따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하도록 하고, 규정을 위반한 농가에게는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최정록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장은 “올해는 ASF 농장 발생 최소화와 럼피스킨 비방생이 목표”라며 “지자체와 농가에서는 선제적인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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