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북 성주군 벽진면 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사진= 경북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14일 오전 경북 성주와 경산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성주군 벽진면의 한 농막에서는 50대 남성이 중화상을 입었으며 경산시 압량읍 공장 화재에서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오전 5시 6분께 성주군 벽진면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 농막 1동과 비닐하우스,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불은 발생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으며 농막에 있던 50대 남성은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오전 2시 16분께 경산시 압량읍의 한 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장비 18대와 인력 3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인접한 자동차 정비공장과 폐목재 처리공장 등 건물 2동을 비롯해 폐목재 약 190t과 파쇄기 등을 태웠다. 소방 당국은 다량의 폐목재 등 가연물이 타면서 완전 진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