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 창원 물류센터서 철근 떨어져 30대 노동자가 다쳐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경찰은 물류센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지난 9일 오후 5시 43분경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한 물류센터에서 철근이 떨어져 30대 노동자 A씨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철근은 무게 약 50㎏으로, 6m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물류센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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