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2만2400달러..
- 주요 기업 실적 시즌 영향권..
미 지수가 애플의 고용 축소 계획 발표로 하락 마감했으나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솔라나 등 주요 가상자산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어제부터 2.0 업데이트 소식으로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의 강세를 필두로 모처럼 암호화폐들이 힘을 얻는 모습이다. 아직은 기술적 반등 수준의 범위지만 거래량이 소폭 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기대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978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08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06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8620원과 181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80원에, 위믹스는 3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새벽 끝난 미 증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전일 대비 0.69% 하락한 3만1072.61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84% 내린 3830.85에서 마무리됐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81% 내린 1만1360.05에서 마감했다. S&P500 대장주인 애플이 전 세계 경기침체 등 경영환경 악화로 향후 긴축에 돌입할 것이라는 보도가 투심을 얼어붙게 만들었다.애플이 2.1% 내린 채 마무리됐다. 구글(-2.53%), 마이크로소프트(-0.96%) 등 빅테크 주식들도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테슬라는 소폭 상승했다.
원유,금리,외환시장의 추이를 잘 자켜봐야 할 것이다. 차분하게 경기 침체 신호들은 여전히 쏟아지고 있다. 일시적 반등일 가능성이 아직은 커 보인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봐야 한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현혹되지 말고 침착한 대응은 계속 필요해 보인다. 또한 FOMC까지는 세계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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