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와 테슬라 매우 중요
- 연초에 큰 변동성은 없을 듯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이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거래대금이 부족한 상황 속 녹록지 않은 양상을 띄고 있다. 비트코인의 경우 24시간 등락 폭이 20만원 내일 정도로 횡보가 이어지고 있으며, 시장에 특별한 이슈나 보도도 없어 지루한 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파르마체인과 휴먼스케이프 등 몇몇 소형 코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리플과 솔라나, 도지코인 등 거래 상위 알트코인들은 보합권을 오르내리고 있다.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모두 연초에 큰 변동성을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비트코인의 52주 신저가 경신 여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테슬라, 애플 등 주요 기업의 주가 추이에 따라 시장의 등락이 결정될 것이 유력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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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초 시장의 키는 비트코인의 저점 테스트와 삼성전자, 테슬라의 주가가 쥐고 있다는 판단이다. |
업비트 기준 2일 05시03분 현재 비트코인은 2114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53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00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1만2690원과 432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계묘년 새해에도 시장 상황은 쉽지 않을 공산이 크다. 다만 작년 테라와 FTX, 바이낸스를 겪으며 버텨왔던 투자자와 시장이 어느 정도의 내성을 강착했을 지에 대한 고난의 테스트가 있을 것으로 보여 느긋하고 여유 있는 자세로 시장에 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다복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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