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확산 Vs 美 치료제 승인 구도에 관망세 짙어진 듯.
- 이오스,트론,퀀텀 등 알트코인들은 강세 보이기도...
- 환율은 소폭 하락한 1,187원대로... 원자재 가격은 큰 변동 없어...
[매일안전신문]
목요일 오전에도 가상자산 시장의 답답한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미국과 유럽 증시는 상승 마감했으나 여전히 좁은 박스권에 갇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0.2% 하락해 59,87만원에서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도 0.8% 밀려난 488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다만 이오스,트론,퀀텀 등 일부 알트코인들만 강세를 보이고 있고, 도지코인은 1.9% 상승한 214원에, 보라코인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새벽 끝난 미국 증시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1.19포인트(0.74%) 상승한 3만5753.89로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7.33포인트(1.02%) 오른 4696.5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80.81포인트(1.18%) 오른 1만5521.89로 장을 마쳤다.
유럽 증시도 유로 스톡스 50과 독일, 영국 등 대부분 1% 가까운 상승세로 마감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 알약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을 내린 것이 호재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세금 납부용 주식 매각 완료 여부, 미국 12월 소비자신뢰지수 개선 등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녹아들었다.
가상자산 시장의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지는 것은 오미크론의 확산세와 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기대가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이는 것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이 50개 주(州) 전역으로 퍼졌다. CNN 방송은 22일(현지시간) 지역 보건당국을 인용해 마지막 오미크론 청정지역이었던 사우스다코타주에서도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자체 집계를 통해 일주일 단위 코로나 일평균 신규 환자가 15만명을 넘었다고 전했다.
이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2일(현지시간) 미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팍스로비드)를 12세 이상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처방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화이자 연구결과에 따르면 진단 후 3일 이내 복용시 입원과 사망 위험을 89% 줄일 수 있다. 미 상무부는 올해 3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기 대비 2.3% 증가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박스권 탈피는 여전히 요원해 보이고 오미크론의 확산세에 대한 경계 심리가 버지고 있는 만큼 당분간 답답한 전개가 예상되므로 신중한 스탠스는 계속 유효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 시각 암호화폐 시장 국제 시세... 2021.12.23(목) 08:50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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