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코인 12% 폭락.. 기타 잡코인들 하락세 심해...
- 중국 헝다 디폴트 임박해 다시 커지는 경계 심리.
- 비덴트 등 한국 증시의 가상자산 관련주도 타격 받아...
[매일안전신문]
오미크론 변이의 글로벌 확산세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 가속 이슈가 여전히 시장을 짓누르고 있는 가운데 이에 더해 헝다 그룹의 디폴트가 임박했다는 이슈까지 더해지며 월요일 암호화폐들의 고난이 깊어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4.4% 하락하며 6,000만원이 깨진 5,92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이더리움은 6% 밀린 49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 밖에 리플도 6.5% 하락한 944원을, 도지코인 역시 6% 뒷걸음한 202원에 거래 중이고 보라코인은 11.86% 하락하며 983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오스와 에이다. 스토리지도 6~9% 밀려난 것을 비롯해 여타 알트코인과 잡코인들도 상당수가 10% 넘늠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가상자산 시장 전체의 위축과 조정이 염려되는 모습이다.
지난주만 해도 7천만 원 선에서 횡보를 거듭했지만 주말 새 천만 원 정도 떨어진 비트코인의 현재 국제시장 시세는 47,470$로 김치 프리미엄은 여전히 6~7%를 웃돈 채 매매되고 있다.
지난달 8,200만 원을 넘어서며 최고가를 기록한 비트코인은 한 달 새 30% 이상 하락하며 조정의 신호가 이미 나왔다는 의견들도 쏟아지고 있다.
이에 더해 시장 참여자들은 헝다가 사실상 파산 선언을 하며 채무 불이행(디폴트) 초읽기에 들어간 만큼, 코스피를 포함한 주요국 증시도 당분간 '헝다 리스크'를 예의 주시할 수밖에 없다는 경계감을 보이고 있어 당분간 국제 정세와 금융시장의 흐름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커 보인다.
◆ 암호화폐 현재 국제시세... 2021.12.06(월) 20:36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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