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31일 오후 국내 가상화폐 거래 시장에서는 센트럴리티, 지엑스체인, 썬, 더그래프 등이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25분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센트럴리티(CENNZ)는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19.56%(16.7원) 상승한 102.1원에 거래되며 빗썸 내 플러스 변동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센트럴리티는 뉴질랜드의 블록체인 벤처 기업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활용해 초연결 사회 구축을 앞당기는 목표다. 센트럴리티를 블록체인 플랫폼 ‘센즈(CENNZnet)’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서 발행되는 코인이 센트럴리티 코인이다.
센트럴리티는 지난해 12월 토큰 스왑 이후 특별한 이슈가 없었다. 단기 차익 실현을 노린 일시적 급등으로 보인다.
상승률 2위는 지엑스체인(GXC)이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15.87%(128.8원) 오른 940.4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70억원이다. 시가 총액은 611억원이다.
지엑스체인 역시 지난해 6월 빗썸의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됐다가 한 달 만에 해제된 뒤 특별한 이슈가 없다. 마찬가지로 단기 차익 실현을 위한 일시적 급등으로 평가된다.
3위는 썬(SUN)으로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14.82%(4340원) 오른 3만 3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2억원으로, 시총은 1571억원을 웃돌고 있다.
썬은 트론 디파이(DeFI)의 기본 생테계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가상화폐 프로젝트로, VC 투자나 PE 투자 등을 위한 사전 채굴이나 예비금이 없는 게 특징이다. 현재 급등은 지난 26일 진행된 토큰 액면 분할 여파가 아직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4위는 더그래프(GRT)로, 전날 대비 11.79%(92원) 오른 8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7억원, 시총은 1조 38억원 수준이다.
이외에도 △어댑터 토큰(+10.33%, 74.58원, 이하 실시간 시세) △코르텍스(+8.79%, 215.4원) △보아(+8.28%, 249.8원) △쎄타퓨엘(+7.42%, 364.8원) 등이 빗썸에서 플러스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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