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우 아내 김유미가 남편을 언급했다.
6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김유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미가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정말 후광이 비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먼저 '미우새'에 출연한 정우가 아내 김유미의 첫인상이 후광이 비칠 정도로 예뻤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김유미는 정우와 결혼 6년차라고 밝혔다. 서장훈은 "실제로도 정우 씨가 그렇게 사랑꾼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유미는 "표현을 잘하는 스타일이긴 하다"며 "마음 속에 담아두지 못하고 그때그때 다 말하는 스타일이라 애정 표현을 잘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김유미는 "정말 재밌다"며 "웃다가 그냥 막이 걷어졌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정우한테 한 가장 큰 미운 짓 기억나는 게 있냐"고 물었고 김유미는 "미운 짓이라기 보다 그걸 서운해하더라"며 "아이 태어나고 나서 우선순위가 바뀔 때"라고 말했다. 김유미는 "내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아이를 먼저 챙길 때 '나는?'이라고 묻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유미는 정우가 한 미운 짓에 대해 "맛있는 음식을 너무 좋아하니까 어디 식당에 가거나 하면 저는 투명 인간이 되는 거다"며 "중요한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 내일 아침에 뭐 먹지?' 이런 거다"고 말했다.
또 신동엽은 "정우 씨한테 왜 이렇게 철벽을 쳤나"고 물었다. 이에 김유미는 "처음에 데이트를 할 때 전화가 왔는데 갑자기 '예 형님, 모이라고 할까요' 이러는데 정말 '이 사람 뭐지, 투잡 뛰나?'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한편 정우는 1981년생으로 40세며 김유미는 1979년생으로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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