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침몰 화물선’ 실종자 1명 찾아야 “수색 구역 확대”

박효영 / 기사승인 : 2021-01-31 16: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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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잠수사의 수중수색도 이뤄지고 있다. (사진=완도해경)
민간 잠수사의 수중수색도 이뤄지고 있다. (사진=완도해경)

[매일안전신문] 29일 아침 8시32분 전남 완도군 청산도 해상에서 침몰한 화물선 삼성1호(3582톤)에 탑승해 있던 실종자 1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3일째 지속되고 있다. 1호에는 선원 9명이 있었는데 1명 빼고 모두 구조됐다.


현재 완도해양경찰서는 지역구조본부를 구성해서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수색 구역을 6개로 넓혀가며 작업을 하고 있다. 여기에는 경비함정, 육해공 항공기 등이 동원됐다. 특히 야간 수색도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나아가 민간 잠수사들의 수중수색도 진행되고 있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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