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7일 아침 8시50분 즈음 강원도 양양군 남애항 동방 1해리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기 위해 입수한 40대 남성 A씨가 18일 오전 10시 즈음 숨진채 발견됐다.
A씨는 경기도 화성시 거주자로 일행 4명과 함께 스쿠버다이빙 레저를 즐기기 위해 양양에 찾은 것이었다. 사고 당시 4명은 입수 후 40분만에 물 밖으로 나왔지만 A씨는 올라오지 않았다고 한다. 이에 신고를 받은 속초해양경찰서 대원들은 한국해양구조협회와 함께 바로 수색에 들어갔다. 해경함정 4척, 항공기 2대, 해군함정 1척, 구조협회 선박 4척 등이 동원됐다. 결국 18일 오전 양양 현남면 남애항 인근 수심 27미터 지점에서 A씨가 발견됐다.
A씨는 물속에서 24시간 넘게 있었던 만큼 이미 의식을 잃은 심정지 상태였으며 급하게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최종적으로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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