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일본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가 일본에서 출산했다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KBS 보도에 따르면 사유리가 지난 4일 일본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사유리는 미혼이며 아이는 일본의 정자은행에 보관돼 있던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유리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산부인과에서 검사받은 결과 난소나이가 48세라는 이야기를 듣고 임신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사유리는 "자연임신이 어려운 데다 지금 당장 시험관을 하더라도 성공확률이 높지 않다고 했다”며 “눈앞이 무너지는 것 같았고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유리는 "시간이 지나면 더 나빠질 것이고 시기를 놓치면 평생 아이를 못 가진다고 했다”고 전했다.
사유리는 아이를 원하지만 아이만을 위해 급하게 결혼하는 것은 싫어서 그냥 임신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국에서는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에게 정자를 기증해 주는 병원을 찾을 수 없었던 것으로 전해져 일본에서 임신과 출산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임신에 대한 사유리의 의지는 강했다. 과거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 출연한 사유리는 방송 당시에도 "내가 진짜 나이가 들어가니까 임신할 수 있는지 걱정된다"라며 난자 동결 보관을 했다고 밝혔다.
사유리의 실제 나이는 1979년생으로 41세이다.
한편 2007년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알려진 사유리는 ‘생방송 금요와일드-후지타 사유리의 식탐여행’ ‘진짜사나이’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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