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영철의 동네한 바퀴'에 나온 토스트 가게와 슈퍼마켓 식당이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된 KBS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동대문 탐방에 나선 김영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동대문 구석구석을 돌았다. 이곳에서 김영철은 다양한 사람을 만났는데 특히 토스트집과 슈퍼마켓 식당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김영철은 배봉산 숲속 도서관을 찾았다. 배봉산 숲속 도서관은 2019년에 개관한 근린공원 내 위치한 북카페형 도서관이다. 이후 김영철은 홍릉 부흥주택을 찾았다. 그곳에서 김영철은 주민들을 만나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이어 김영철은 경동시장을 찾았다. 김영철은 경동시장 콩가루 손칼국수 음식점을 찾았다. 해당 음식점에서는 칼국수 반죽에 콩가루를 넣어 만든 면이 눈길을 끌었다. 모녀가 함께하는 칼국수 집에서 김영철은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후 김영철은 회기역 앞에 위치해 할머니 토스트집을 찾았다. 이곳은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토스트집으로 40년간 자리를 지킨 곳이었다. 토스트 가격은 단돈 1000원. 과거에는 600원이었다고 할머니는 전했다.
할머니는 "아르바이트하고 가는 학생도 먹고 일찍 출근하는 사람들도 먹고. 먹던 사람은 안 먹고 가면 서운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할머니는 손님들은 공주 왕자라 부르기도 했다. 토스트를 맛본 김영철은 “40년의 내공이 들어가 있다. 제가 방송국 앞에서 먹었던 토스트보다 10배는 맛있다”라며 칭찬했다.
이어 김영철은 슈퍼를 찾았다. 그런데 안쪽에 구멍을 뚫어 슈퍼와 식당을 연결 한 특이한 공간이이 있었다. 26년 전 이사를 오며 운영하게 된 슈퍼가 식당이 된 데에는 내 일처럼 도와준 이웃들 덕분이라고 부부는 전했다. 고마움을 다 갚을 수 없어 재료 아끼지 않고 매 끼니를 가족들 밥상을 차리는 마음으로 만든다고 말했다. 그곳의 대표 메뉴는 조개탕, 김밥, 돈가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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