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트롯 왕중왕전 MC로 나서...이찬원 vs 박서진 ‘리벤지 매치’ 예고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10-22 14: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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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트롯 왕중왕전 특집에 임영웅이 특별 MC로 나서는 가운데 이찬원이 박서진과 손에 땀을 쥐는 리벤지 매치를 예고했다.(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예고편 캡처)
'사랑의 콜센타' 트롯 왕중왕전 특집에 임영웅이 특별 MC로 나서는 가운데 이찬원이 박서진과 손에 땀을 쥐는 리벤지 매치를 예고했다.(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예고편 캡처)

[매일안전신문]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트롯 왕중왕전 MC로 나선다.


2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박사10’ 조항조, 진성, 김용임, 유지나, 추가열, 진시몬, 서지오, 박서진, 박구윤, 숙행이 ‘트롯 왕’을 가리기 위해 ‘트롯 왕중왕전’을 펼친다.


임영웅은 이번 특집에서 특별 MC를 맡아 위트 있는 진행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 ‘트롯 왕중왕전’은 TOP6과 출전한 상대방 팀이 대결하는 팀전이 아닌 개인전으로 치러진다. 출연자들이 직접 상대방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미스터트롯 ‘미(美)’ 이찬원은 ‘장구의 신’ 박서진과 ‘리벤지 매치’가 성사돼 치열한 대결을 예고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현역 특집’에서 각각 ‘물레야’와 ‘아이라예’로 승부를 겨뤄 동점을 기록하는 등 각본 없는 드라마를 그려낸 바 있다.


이찬원은 대결 전 “지난 대결에서 모든 노래를 똑같이 부른다고 했었는데, 오늘 정확히 반증을 보여주겠다”고 선전포고를 날렸고 박서진은 “오늘 한번 들어 보겠다”고 맞받아쳐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또한, ‘트롯 왕중왕전’ 우승자에게는 역대급 우승 상금과 함께 세계적인 디자이너 장광효가 직접 제작한 무대 의상이 선사된다. TOP6와 박사10은 우승 상금 및 상품을 확인하고 승부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제작진 측은 “임영웅은 ‘트롯 왕중왕전’ 레드카펫 특별 MC를 맡아 특유의 차분함 속 위트 넘치는 진행으로 시작부터 남다른 특집을 완성시켰다”면서 “트롯 왕좌에 오르기 위해 TOP6가 어떤 히든 노래를 꺼내 들었는지, 특별한 개인전으로 벌어지는 ‘트롯 별들의 축제’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 트롯 왕중왕전 특집은 이날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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