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신현준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잠정 하차한다.
신현준 소속사 HJ필름 측은 “(전 매니저 갑질 논란으로) 신현준 가족이 많은 피해를 받고 잇는 상황”이라며 “가족에게 돌아가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하고 잠정 중단을 요청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신현준은 지난 12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자녀들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 9일 신현준의 전매니저 김광섭 대표는 보도매체 스포츠 투데이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13년간 부당 대우를 받았다는 등 신현준의 갑질을 주장했다. 또 13일에는 서울 강남경찰서 마약과에 2010년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정황이 있다며 신현준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신현준 측은 갑질 논란에 대해 해당 주장은 모두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또 프로포폴에 대해서는 “도가 지나친 흠집내기”라며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불거진 논란에 대한 반박자료가 있고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정식으로 법적 대응하여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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