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박한별이 버닝썬 사건 이후 남편 유인석, 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오후 연예보도매체 스타뉴스는 “박한별이 서울 집 등을 정리하고 남편, 아들과 제주에서 살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은 남편 일로 속앓이를 많이 했으나 서울을 떠나 제주에 정착한 뒤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남편 유인석은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와 함께 2015~2016년 외국 투자자에게 총 24회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라운지바 ‘몽키뮤지엄’을 유흥주점이 아닌 일반음식점으로 구청에 신고한 혐의와 경찰총장 윤 총경과 골프를 치고 그 비용을 유리홀딩스 법인 자금으로 결제한 혐의도 받는다.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은 지난달 3일 열린 첫 공판에서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의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단, 자금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법리적으로 검토할 부분이 있다며 실질적인 가담정도, 양형에 참작할 사유 등을 정리해 의견서로 제출하겠다고 주장했다.
박한별은 남편과 관련하여 지난해 3월 자신의 SNS에 “남편과 관련된 논란과 사건들, 의혹들로 인해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모든 논란에 대해 나도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 모든 시련을 우리 가족이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인도하는 과정이라 받아드리겠다”며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 사람의 아내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한별은 유인석과 지난 2017년 결혼하여 2018년 4월 아들을 출산했다. 2019년 4월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 출연한 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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