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알코, 6번째 싱글앨범 ‘Blue Essay’’ 발표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6-16 13: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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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알코'의 6번째 싱글 앨범 'Blue Essay' 뮤직비디오 장면. /유튜브 동영상 캡처
싱어송라이터 '알코'의 6번째 싱글 앨범 'Blue Essay' 뮤직비디오 장면. /유튜브 동영상 캡처
싱어송라이터 '알코'의 6번째 싱글 앨범 'Blue Essay' 뮤직비디오 장면들.  /유튜브 동영상 캡처
싱어송라이터 '알코'의 6번째 싱글 앨범 'Blue Essay' 뮤직비디오 장면. /유튜브 동영상 캡처
싱어송라이터 '알코'의 6번째 싱글 앨범 'Blue Essay' 뮤직비디오 장면. /유튜브 동영상 캡처
싱어송라이터 '알코'의 6번째 싱글 앨범 'Blue Essay' 뮤직비디오 장면. /유튜브 동영상 캡처

[매일안전신문] 싱어송라이터 ‘알코’가 12일 낮 12시 자신의 6번째 싱글 앨범 ‘Blue Essay’를 발표했다. 지난해 발매한 디지털 싱글 5집 ‘Good night’ 이후 1년2개월여 만에 내놓은 신보다.

타이틀곡 ‘불안의 기록’은 알코가 자기 본연의 감정을 관찰하고 기록한 곡으로 기타와 첼로 선율의 조화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발라드곡이다. 전작들보다 담담해진 목소리로 한층 어두워진 스타일이 느껴진다.

앨범에는 ‘더 어쿠스틱’의 기타리스트 이영국, 첼리스트 주지현이 참여했다. 재즈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마준호만의 진중한 편곡 스타일도 감상할 수 있다.


뮤직비디오는 영화감독 백남재가 제작했는데, 배우 박주현의 깊이 있고 섬세한 연기와 감독의 세밀한 연출이 더해졌다는 평이다.

싱어송라이터 알코는 현재 마노스뮤직의 전속 뮤지션으로서 활동하며 다양한 음악적 시도들이 보이는 앨범과 공연 활동으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

알코는 “이번 앨범 ‘Blue Essay’는 싱어송라이터로서 한 걸음 내디딘 ‘알코’의 새로운 이야기”라며 “새로운 시도를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며 준비한 앨범인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앨범 ‘Blue Essay’와 타이틀 곡 ‘불안의 기록’은 멜론, 지니, 플로 등 각종 음원사이트와 유튜브에 찾아볼 수 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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