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혜선이 SNS를 통해 남편 안재현에 대해 각종 폭로를 했다가 하룻만인 4일 삭제했다.
구혜선은 자신의 반려동물을 안재현이 데려가서 이혼할 수 없다는 말과 함께 안재현이 직접 사인한 결혼생활 각서까지 전날 공개했다.
구혜선은 전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에 반려동물 '안주' 사진을 올리며 "안주. 저랑 산 세월이 더 많은 제 반려동물입니다. 밥 한 번 똥 한 번 제대로 치워준 적 없던 이가 이혼통보하고 데려가 버려서 이혼할 수 없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안재현이 평소 반려묘에 무관심했음을 알렸다.
이후 구혜선은 또 한 번 더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과 나눈 각서를 공개했다. 처음에는 "인간이 돼라"는 메시지를 적었으나, 곧 이를 수정하고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입니다. 삼년동안 부탁하고 당부하고 달래가며 지켜온 가정입니다"라는 글로 바꿨다.
글과 함께 구혜선은 '안재현 주의할 점'이라는 제목의 각서가 적힌 종이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고집부리지 않기' '술 마실 때 저녁 11시까지만 마시기' '술 취해서 기분이 좋아도 소리 지르거나 손찌검하지 않기, 폭력 쓰지 않기' '고양이 화장실 치우기' '고집부리지 않기' 등이 있으며, '구혜선 주의할 점'에는 '없음'이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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