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
그룹 방탄소년단의 팬미팅을 맞아 부산 광안대교와 시민공원이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동안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팬미팅을 축하하고 방탄소년단과 팬들을 환영하기 위해 광안대교와 부산시민공원 하늘빛폭포를 보라색 조명으로 비추고 있다고 밝혔다.

광안대교는 11일부터 16일까지 매일 2회(오후8시10~20분/오후9시10~20분) 보라색으로 물든다. (부산시설공단 제공) /© 뉴스1
광안대교 경관조명은 그간 부산을 대표하는 행사 지원 및 세계적인 위인의 서거 등 아주 특별한 경우에만 표출했으나 이번 방탄소년단을 위한 조명연출은 매우 이례적이다.
추연길 부산시설공다 이사장은 "방탄소년단은 부산은 물론 대한민국의 자랑이기에 뭔가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며 특히 이를 통해 부산이 세계에 홍보되는 효과를 누릴 수도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광안대교 BTS 응원 조명은 11일부터 16일까지 매일 2회(오후8시 10~20분과 9시 10~20분) 표출된다. 부산 시민공원 남1문 입구에 위치한 거울연못 하늘빛폭포에서도 13일부터 16일까지 보랏빛 조명과 폭포수를 감상할 수 있다.

부산시민공원 남1문 입구에 위치한 하늘빛폭포에서는 13일부터 16일까지 오후8시 이후 부터 보랏빛 폭포수를 감상할 수 있다.(부산시설공단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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