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마약 해프닝...7월 19일 정규앨범으로 컴백

강수진 / 기사승인 : 2019-06-13 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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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공식 SNS


래퍼 비와이가 오는 7월 컴백을 알렸다.


비와이의 소속사 데자부그룹 관계자는 "7월 19일 정규앨범 2집 발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정규앨범은 2017년 '더 블라인드 스타' 이후 2년만이다. Mnet '쇼미더머니5' 우승으로 얼굴을 알린 비와이는 지난 3월 '찬란'을 발표하며 많은 호평을 얻었으며 최근 MBC '킬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소속사 데자부그룹 관계자는 "비와이가 지난 12일과 13일 여러 오보 기사 및 검색어 등장 등으로 마음을 많이 쓰고 있다. 이에 대한 오해 해소와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오는 7월 19일에 정규 2집 발매를 공개하게 됐다. 때마침 마약보다 더 중독성 있는 음악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비와이는 자신의 이름과 비슷한 래퍼 비와이의 마약 관련 스캔들로 뜻하지 않은 주목을 받았다. 곧바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비와이"라며 "마약이라는 것을 내 인생에서 본 적 없다. 마약은 하지 말자. 건강한 게 멋있는 것"이라고 글을 게재하며 자신은 상관이 없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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