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대국민 업무보고'에 참석해 중국이 우리보다 훨씬 강한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명래 장관은 “중국도 예상보다 강도 높은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미세먼지에 대한 중국 국민의 관심이 높아 중국 정부의 정책결정자들이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 장관은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에 "많은 분들이 책임져야 하지만 국가가 책임져야 할 문제가 많다"면서 “한국과 중국 정부가 노력하는데 공유되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면서 송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로선 미세먼지 정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데, 미세먼지 총량 자체는 줄고 있다"면서 “중국에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것으로 보이면 미리 우리한테 알려줘 사전적 예방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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