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 시장 올해 전망 극과 극으로 엇갈려..
- 비트코인 2.8% 반등한 5,380만원.. 이더리움도 4% 뛴 412만원에 거래되고 있어..
- 연준의 금리 인상에 카자흐스탄 이슈까지 더해져 조심스러운 분위기.
- 단기에 호재는 기대하기 어려워 신중한 접근 필요할 듯.
수요일 내내 비교적 잠잠한 흐름을 보이던 가상자산 시장이 미 증시 개장이 임박하면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잠시 후 개장을 앞둔 미국 증시는 주요 지수 선물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이 동조하며 상승을 키우는 모습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시세는 2.8% 상승한 5,38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이더리움도 4% 가까이 뛰어올라 41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리플도 2.34% 오른 964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샌드박스와 누사이퍼가 각각 9.7%와 8.6%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오미세고와 스와이프, 에이다, 폴카닷, 오브스 등도 강세를 보이는 등 대부분의 중소형 알트코인들도 강세를 띄는 모습이다. 도지코인과 보라코인도 2% 남짓 상승 중이다.

이미 개장한 유럽증시가 강세를 띄는 가운데 개장을 앞둔 미국 주요 지수 선물이 강세를 보이는 것이 시장에 기운을 북돋는 분위기인데 아직 뚜렷한 호재가 감지되는 것은 아니기에 섣부른 기대는 여전히 경계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간밤 11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 연준의장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미국 증시와 주요 가상자산들이 출렁거렸던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며,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에 대한 전망이 극과 극으로 양분되고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은 이미 그 기조가 견고해지는 상황이며, 세계 2위 비트코인 채굴국인 카자흐스탄 사태도 단기적으로 진정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으로 당분간 국제증시와 더불어 가상자산 시장에도 훈풍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당분간 눈높이를 낮추면서 여러 상황들과 이슈를 점검하고 신중한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 거래대금 상위 가상자산들의 국제시세... 2022.01.12(수) 23:14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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