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0회와 15기 싱글 남녀 등장...변호사 부터 연구원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7 23: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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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5기 싱글 남녀가 등장했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15기의 시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00회를 맞이하면서 15기도 시작했다. 영수는 바둑을 좋아해 세계대회 예선에 출전했고 주량이 소주 5병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10년간 연애를 한 적이 없다고 했다.

 

천명훈을 닮은 영호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게 좋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한두 살은 연상이라기보다 친구 같은 느낌"이라며 "10살 연상까지 괜찮다"고 전했다. 이어 "사회적 지위가 좋았으면 좋겠다"며 "배울 게 많은 사람한테 확 끌린다"고 했다. 

 

S전자 연구원인 영식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 교회를 가지만 여자친구가 생기면 포기할 수 있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영철은 "결혼 생각이 있으면 좋겠고 아이 생각도 있으면 좋겠다"면서 "외모는 키를 보는데 키가 큰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또 광수는 변호사였고 상철은 AI 연구원이었다.


그런가 하면 공대 출신 영숙은 "예전에는 따지는 조건이 많았지만 요즘에는 성격 무던하고 돈 잘 벌고 팔다리 길쭉하면 된다"고 했다.

 

정숙은 "일본에서 대학교 졸업 후 일본, 싱가포르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작년 여름에 귀국했다"며 "이제 돌아왔으니 장기적 플랜을 함께할 분을 찾고 싶다"고 했다.

 

아울러 영자는 영어강사였으며 순자는 결혼하는 것이 꿈이라 했고 옥순 역시 학원을 운영중이었으며 현숙은 도덕적인 것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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