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결혼작사 이혼작곡3' 설마 시즌 4까지 나오나요...부배의 사망+이가령의 신병 궁금증 Up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1 22: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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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화제의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 시즌4를 예고한 듯한 엔딩을 선사해 충격을 자아냈다.


1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극본 임성한)16회에서는 사고를 당한 서동마(부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판문호(김응수 분)와 소예정(이종남 분)은 판사현(강신효 분)에게 처복까지 있기 쉽지 않다며 부혜령(이가령 분)을 보듬고 살아가라고 했다. 

 

하지만 부혜령은 우울증에 시달렸고 의부증에 걸려 판사현과 아미(송지인 분)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판문호는 부혜령의 신병을 의심했고 부혜령은 아기동자를 보고 말을 시켰고 판사헌과 아미가 나중에 함께 목욕하는 모습이 지나갔다.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그런가하면 신유신(지영산 분)은 미용실에서 사피영(박주미 분)을 마주했다. 신유신은 사피영이 임신한 모습을 보고 당황했다 저승사자는 그와중에 떠났다. 송원(이민영 분)은 서반 옆에서 "사자도 돌팔이가 있나보다"며 "다들 무사해서 다행이다"고 했다.

 

이어 "사실 부장님이었으면 한게 외로워서 부장님이랑 말벗하며 같이 다니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고 했다.

 

하지만 사피영의 출산이 임박한 날 서동마는 여성복 매장을 찾았다가 천장이 무너져 머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이렇게 최종화가 끝나자 시즌 4가 예상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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