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조정 필요
- 미 증시 우상향 유효할 것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의 횡보세가 하루 종일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하루 등락 폭이 25만원에 그치며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지난해 11월 장대 음봉을 겪은 매물대에 진입하고 있어 소화 과정을 겪는 것으로 파악된다. 쉽지 않은 구간이므로 일정 수준 기간과 매물 소화가 필요해 보인다.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 등 알트코인들도 그간 급등을 해왔기에 조정은 필요한 시간이 왔으며, 테슬라와 삼성전자를 필두로 증시의 안정적 추세가 환율과 금리의 보조와 함께 진행된다면 동조를 보이며 우상향을 이어갈 수 있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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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은 매물대 소화가 필요해 보인다. (사진=픽사베이) |
여의도 증권가는 다음 주 코스피가 2천500포인트 탈환을 시도하면서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박스권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수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우선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자연스러운 조정이 필요한 시기라고 보이기 때문이다. 미 증시의불안은 큰 문제가 없을 듯 하며 환율과 미 금리 동향을 살핀다면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시장 전개가 점쳐진다. 증권가는 추천 종목으로 삼성전자와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카카오뱅크 등을 제시했는데 삼성전자는 재고 관리와 수급 개선이 올해 가시화될 것이 예상되는 점이 추천 사유로 제시됐다.
업비트에서 4일 23시01분 현재 비트코인은 2957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11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3만086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3만1200원과 519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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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와 애플, 삼성전자의 추세선이 긍정적임을 강조하고 싶다. (사진=연합뉴스) |
주말 나스닥이 아마존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의 약세로 조정을 보였지만 테슬라와 애플이 상승 전환하며 장을 마쳤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금리와 환율을 살피며 시장에 대응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시장은 늘 냉혹하면서도 현명하다. 테슬라와 애플의 단기 추세선이 살아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평온한 주말 보내시길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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