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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성국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아내 임신 소식을 알린 최성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국은 "내가 소리를 하나 들려줄테니 무슨 소리인지 맞혀봐라"며 "맞히는 분에게 젤리를 주겠다"라며 퀴즈를 냈다.
최성국은 휴대전화를 들더니 심장 소리를 들려줬다.바로 아기의 심장소리였다. 이에 박수홍은 축하하면서도 "나 미치겠다"며 "어떻게 하냐"고 했다.
최성국은 "내가 아빠가 될 것 같다"며 "난 이런 소리가 녹음이 되는 줄도 몰랐는데 뭘 할까 하다가 계획하거나 준비한 것도 아니었는데 덜컥 이런 얘기를 하니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지 올바른 길일까 어떻게 해야 아내를 더 편안하게 해줄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하며 20주차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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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최성국은 "인테리어를 시작할 때는 몰랐고 잠깐 종로에 나가 살 때 알게 됐다"며 "그때 여러분을 초대하기로 약속했는데 아내가 신경쓸까봐 못했다"고 했다. 이어 "안정기 때까지는 굳이 말씀드리지 말자고 했다"며 "그래서 집들이 왔을 때 진행했다"고 했다.
박수홍은 "너무 축하할 일이고 기쁜데 솔직하게 박탈감이 크다"며 "친구고 경쟁하는 관계인데 난 솔직히 한 번도 최성국이 부러웠던 적이 없었다"고 했다.
이어 "희한한 게 병원에 정말 열심히 다녔는데 너무 바라면 안 된다고 했다"며 "최성국은 내가 보기에도 아무 생각이 없었으니까 저 아이가 내 아이였어야 한다"며 질투했다. 이어 박수홍은 "저 꼴을 어떻게 보냐 나 잠깐 빠져 있겠다"며 "벌써 너무 힘들다"고 했다.
그러다가도 "아니 장난이고 너무 축하한다"고 했다가 "근데 난 안타까운 게 내 아이가 최성국이 아이한테 형, 오빠나 언니라고 불러야 한다는 게 그렇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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