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성시경, 컨텐츠 위해 거절 당해도..."식당 직접 방문해 섭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5 22: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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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성시경의 열정이 눈길을 끈다.


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성시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이 방송 자수성가하거나 배울 게 있거나 훌륭한 분들 나오는 곳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그런 분들도 오시지만 다양한 분들의 인생 얘기를 듣는다"며 "성경이 오면 다 좋은데 피곤한게 얘는 늘 의문점을 제시한다"고 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저는 묘비에도 물음표를 쓰려고 한다"며 "끝까지 궁금해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성시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해 "맛집도 나만 알아야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공유하는 재미를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매니저와 함께 2~3명 다니며 카메라도 저렴한 것으로 구입하고 그렇게 기획하게 된 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거절도 직접 당한다"라며 "내가 소개하고 싶은 맛집은 이미 인기가 있어서 내돈내산으로 촬영 허가 좀 해달라 해도 그게 쉽지 않더라"고 했다. 알고보니 성시경 영상에 나오면 대기줄이 길어지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에 성시경은 "제 팬분들이 가서 줄 서 있으면 욕이 많이 들린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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