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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가인이 출격해 눈길을 끈다.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알고보니 혼수상태 가요제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해성, 박서진, 김수찬이 등장해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곡을 선보이게 됐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찐이야', '시절인연', '고맙소', '가인이어라',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트롯계의 신’으로 불린다.
송가인은 명불허전 노래 실력은 물론 재치 만점 입담까지 뽐내며 무대를 발칵 뒤집는다. 김의영과 대결하게 된 송가인은'서울의 밤'을 라이브로 불러 감탄을 유발했다. 해당 곡을 작사, 작곡한 알고보니 혼수상태도 입을 쩍 벌리고 폭풍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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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그런가 하면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한다. 저작권 등록곡만 900곡 이상이라는 두 사람은 알고보니 혼수상태 김지환이 19살 때 만든 박현빈의 '샤방샤방'은 폭발적 인기를 끌며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안겨줬다. '샤방샤방' 저작권료에 대해서는 "조그만 집 한 채 살 수 있는 금액"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양지은은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약손'을 선곡해 감동의 무대를 완성했다. 양지은의 무대 후 감격에 젖은 스튜디오는 눈물바다가 됐다. 양지은은 "노래를 부르며 딸이 떠올랐고 엄마도 떠올랐다"고 말했다. 또 정다경은 한 달 동안 준비한 장구 퍼포먼스와 함께 소찬휘가 연상되는 폭풍 고음을 선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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