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어닝쇼크에도 강세 마감
- 테슬라 폭락 중
- 후오비, SEC 관련 노이즈 주의
미국 지수 선물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하락하며 거래되고 있다. 나스닥은 소폭 밀려 거래되고 있는데, 테슬라가 시간외에서 6% 남짓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이 전전긍긍하는 분위기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등은 약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중국계 거래소인 후오비 관련 루머가 나돌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는데, 후오비 발행 토큰인 HT가 24시간 동안 10% 이상 급락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업비트 기준 6일 22시34분 현재 비트코인은 2134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58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29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1만6230원과 424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 |
| ▲ 테슬라가 다시 시간외에서 6% 가까운 급락을 보여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
한편 미국 SEC가 FTX 사태의 확산에 따라 여러 금융투자사들에게 FTX에 투자할 때 어떤 실사 과정과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라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SEC의 실사 자료 수집은 미국 소재 기업과 투자사 등 최소 수 십 곳 이상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또다른 노이즈의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어닝 쇼크를 알리며 우려를 낳았으나 기관의 매수세로 오늘 상승 마감했다. 다만 반도체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쪽도 심각한 영업이익 감소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지속적인 관심과 경계가 필요해 보인다.
![]() |
| ▲ 삼성전자의 반도체, 스마트폰 실적 악화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시간외거래에서 테슬라가 다시 속락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애플,아마존닷컴 등 주요 기술주들이 약보합권을 오르내리고 있다. 오늘 미국은 12월 실업률이 공개될 예정이며, 귝제 유가와 환율, 미 금리는 안정된 흐름을 보여 긍정적인 모습이다.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실적 공개도 다가오고 있어 완연한 실적시즌으로 장세가 전개될 것이 분명해 느긋한 마음으로 시장을 살피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