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뜨거운 매력 뽐내는 '미스터트롯2' 멤버들...김용필 부터 이하준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3 23: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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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미스터트롯2' 멤버들이 나섰다.


1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터트롯2 팔인팔색'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트롯2 팔인팔색' 특집으로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김용필, 황민호, 윤준협, 송민준, 추혁진, 장송호, 길병민, 이하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낭만가객 김용필은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해 짙은 감성으로 모두를 매료시켰다. 

무대 후 김용필은 "노래로 성대를 쓰게 될 줄 몰랐다"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런가하면 김용필은 '미스터트롯2'에서 자신에게 쓰디쓴 패배를 안긴 추혁진을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해 기대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기선제압을 위해 '당연하지' 게임을 하던 중 김용필은 추혁진에게 "올라가서 왜 TOP7에 못 들었냐"고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윤준협은 또 한 번 열정부자 면모를 드러냈다. '미스터트롯2' 당시 "이겨내"라는 유행어가 있을 정도로 열정이 넘친다는 윤준협에 대해 은가은은 '미스터트롯2' 스페셜 콘서트에서 윤준협과 티키타카 무대를 함께 했던 것을 회상하며 "하루종일 옆에서 '누나, 이겨내야지!'라고 하더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윤준협은 영탁의 '전복 먹으러 갈래'를 열창하고 은가은에게 "이거 마시면 우리 사귀는 거다"라며 멘트를 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송민준은 "사실 TOP7을 제외하고는 내가 1등이다"며 "용의 꼬리가 되느니 뱀의 머리가 되자는 생각"이라고 하며 장민호와 데스매치를 예고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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