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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영수가 유부녀들에게 대시를 받는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19일 밤 8시 30부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나는 솔로' 4기 출연자 영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방송에서 영수는 "제가 결혼하려고 나갔던 데이팅 프로그램에 출연 후 결혼을 해야 하나 의구심이 들었다"며 '나는솔로'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영수는 "방송 출연 후 SNS로 아기 엄마들, 유부녀들이 유혹들을 많이 주신다"며 "솔로 분들이면 환영할 일인데 유부녀들이 유혹을 하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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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
이어 영수는 "14살 연하인 무당 친구와 이어졌는데 현실적으로 조금 어렵더라"며 방송 후 4기 정숙과 만남이 끊겼음을 밝혔다.
아울러 영수는 "연락주시는 분들이 SNS 보면 아이 안고 있고 학부모로 참관한 사진 등이 있어 유부녀인 것을 안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네가 젊은 층에 반응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며 "중년층에게 인기 있을 스타일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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