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정동원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정동원이 내년 초 해병대에 입대하며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동원이 해병대 모집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정동원은 2026년 2월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본격적인 군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입소 당일 현장의 혼잡을 방지하고 다른 장병 및 가족들을 배려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팬들에게도 현장 방문을 자제하고 마음으로만 배웅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했다.
이번 입대 결정은 평소 해병대에 대한 동경을 품어왔던 정동원의 확고한 뜻이 반영된 결과다.
2007년생으로 내년에 만 19세가 되는 정동원은 현재 재학 중인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생활 틈틈이 해병대 출신 선배 오종혁에게 조언을 구하는 등 입대 의지를 꾸준히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 |
| ▲(사진, 정동원 인스타그램) |
2019년 가요계에 데뷔한 정동원은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실력으로 결승까지 진출하며 전국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트로트뿐만 아니라 'JD1'이라는 예명으로 아이돌 활동에 도전하는 등 폭넓은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다만 정동원은 최근 과거의 무면허 운전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을 겪기도 했다. 해당 사건은 주변 인물의 협박과 영상 유출 과정에서 불거졌으나, 최근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며 법적 문제는 일단락된 상태다. 소속사는 정동원이 군 복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팬들의 따뜻한 격려를 당부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