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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승연이 카라 데뷔 15주년을 언급했다.
30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한승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승연은 근황에 대해 "작년에 찍어둔 영화가 이제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며 영화 '빈틈없는 사이'를 언급했다. 해당 영화는 방음이 안 되는 옆집에 사는 남녀가 벽을 사이에 두고 매일 다투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승연은 "좀 떨린다"며 "두 집이 막 싸우다가 남녀가 정드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 일이 있지 않으면 평소에 집을 잘 안 나간다"며 "멤버들이나 주변분들이 듣고 '너와 딱이다'이러면서 '연기 할 게 있냐', '너무 날로 먹는 것 아니냐'라고 할 정도로 찍으면서 마음이 편했다"고 말했다.
허영만은 이어 한승연에게 그룹 활동을 하냐고 물었다. 실제로 카라는 지난해 15주년을 기념해 ‘WHEN I MOVE’로 재결합한 바 있다. 이에 한승연은 "작년에 다시 하기 시작했다"며 "작년이 15주년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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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허영만은 "카라 평균 연령이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한승연은 흠칫하더니 "데뷔 때는 가장 어린 친구들이 15세이고 나는 20살이었다며 "이제 15주년이니 막내가 30세다"고 했다.
그러자 허영만이 "연식이 있으니 잘 안 될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한승연은 "요즘은 춤, 안무 스타일도 되게 바쁘다"며 "앉았다 일어났다를 몇 번씩 하고 이러니까 깜짝 놀랐지만 해냈다"고 했다.
한편 한승연은 식객 허영만과 금강 옆 조그마한 포장마차에서 시작해 24년의 세월을 견딘 민물매운탕집을 찾았다. 프라이팬에 가지런히 둘러져 빨간 양념 옷을 입은 도리뱅뱅부터 장인의 비법으로 개흙내를 없앤 깊은 맛의 민물 매운탕을 맛보고 한승연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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