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시후, 자꾸 서준영 일 신경쓰는 윤다영 못마땅...사고치는 최재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7 21: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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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이 맞고 있는 최재원을 보고 서준영에게 연락했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53회에서는 카페에서 금선달(최재원 분)을 보고 금강산(서준영 분)에게 연락한 옥미래(윤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미래와 동주혁(김시후 분)은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동주혁은 "사실 저번에 어머님과 쇼핑 할 때 행복했다"며 "난 어릴적 어머니를 여의어서 그런지 따뜻하게 대해주시니까 진짜 엄마같고 그랬다"고 했다.

이말에 옥미래는 "오빠 입장에서는 그랬겠다"며 공감했다. 이때 다른 자리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고 거기엔 금선달이 있었다.

옥미래는 "금잔디(김시은 분) 할아버님이다"고 했고 동주혁은 "금잔디 할아버지라면 금강산 아버님이라는 이야기냐"고 물었다. 옥미래는 그렇다면서 "금강산이 아버지랑 연락이 안된다고 걱정 많이 하던데 내가 말해줘야 겠다"고 하면서 휴대폰을 꺼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동주혁은 못마땅한듯 "내가 그 집 사람이랑 엮이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며 "뭘 그렇게 또 전화까지 하냐"고 했다. 하지만 옥미래는 "금잔디 일 아니냐"고 하면서 기거이 금강산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와중에 금선달은 데이트를 즐기는 여성의 남편에게 맞고 있었다.

놀란 옥미래에게 동주혁은 "이제 그만 우린 일어나자"고 했지만 옥미래는 "금강산 오는 거 보고 가겠다"고 하더니 금선달이 맞고 있는 곳으로 가서 "사람을 때리면 어떡하냐"고 따졌다. 남성은 "아가씨가 이 사람 딸이냐"고 했고 옥미래는 "그건 아니다"고 했다.

남성은 "그럼 빠지라"고 했고 옥미래는 "자꾸 이러시면 경찰을 부르겠다"고 했다. 남성이 분노해 옥미래를 때리려 했고 이때 금강산이 나타나 남성을 막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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