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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향기가 서준영을 망신 주기 위해 일부러 학부모들을 초대했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5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이 일하고 있을 때 일부러 학부모들을 불러 모은 최수지(조향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강산이 황만석(김호영 분)의 빨래감을 가지고 세탁기에 넣고 퇴근하려고 할 때 최수지는 학부모들을 거실에 모아서 금강산이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다.
금강산이 거실에 등장하자 학부모들은 "금잔디(김시은 분) 아빠 아니냐"고 알아봤고 최수지는 기다렸다는 듯이 "듬잔디 아빠가 하도 집안 사정이 어렵다고 하길래 우리집에 취직시켜 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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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금강산이 어이없어하자 최수지는 "뭐하고 서 있냐"며 "여기 음료 좀 내 오라"고 했다. 그러자 금강산은 "그걸 내가 왜 해야 하냐"고 했고 최수지는 "우리집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따졌다. 이때 금잔디에게 전화가 왔고 금잔디는 옥미래(윤다영 분)와 창고에 갇혔다고 했다.
딸이 갇혀 있다는 말에 금강산은 최수지에게 "미안한데 차 못 내오겠다"며 "먼저 퇴근하겠다"며 빨래감을 최수지에게 떠넘기고 집에서 나섰다. 옥미래는 폐쇄공포증 때문에 탈진까지했고 이후 금강산이 이들을 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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