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시후, 오수정이 전화건 줄 알고 버럭...윤다영 "오빠 저에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6 2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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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오수정 전화를 받고나서 화를 냈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60회에서는 동주혁(김시후 분)과 차유진(오수정 분)의 전화통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앞서 동주혁는 차유진과 몰래 전화통화를 했고 이 모습을 은상수(최필립 분)이 지켜 보다가 최수지(조향기 분)에게 이를 알리며 예의주시 했다.

이와중에 최원기(김덕현 분)이 사무실로 들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동주혁에게 말을 걸었고 이와중에 동주혁은 전화가 걸려오자 심각한 표정으로 밖으로 나갔다.

이를 본 최원기는 옥재현(김동윤 분)에게 "동주혁은 무슨 전화길래 표정이 심각해져서 나가냐"고 했고 옥재현 역시 이를 이상하게 생각했다. 은상수 역시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탕비실로 간 동주혁은 차유진에게 "지금 근무시간인데 무슨 짓이냐"고 했고 차유진은 "내가 몸이 아프니까 더 보고 싶어서 그런다"며 "와주면 안돼냐"고 매달렸다. 그러자 동주혁은 "쓸데없는 소리하지마라"며 "이따 저녁에 전화하라"고 한 뒤 전화를 끊어버렸다.

이때 또 전화가 왔고 동주혁은 화를 내며 "너 진짜 말귀 못알아듣냐"며 "내가 연락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이는 옥미래(윤다영 분)의 전화였다. 옥미래는 "오빠 저다"며 "무슨일 있냐"고 했고 당황한 동주혁은 "스팸 전화여서 그랬다"고 둘러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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