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발 악재 없다면 차분한 흐름 예상
- 한국전력,JYP,LG이노텍 추천
- 삼성전자와 테슬라 지지선 분석
이번 주(26~30일) 뉴욕증시와 코스피, 가상자산 시장 모두 연말 연휴 분위기로 한산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들이 주말 내내 좁은 박스권을 맴도는 것도 성탄절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뉴욕 증시는 내일도 휴장인 관계로 연말까지 4거래일 밖에 남지 않아 주의 바라며 조용한 흐름이 이어질 공산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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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의 횡보세가 주말 내내 계속됐다. (사진=픽사베이) |
증권가는 한국전력과 LG이노텍, JYP 엔터 등을 추천주로 제시했는데, 모두 내년에 실적이 호전될 것이 기대되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예상 밴드는 2310~2410P를 예상하며 호재와 악재의 충돌보다는 연말랠리의 기대가 사라지며 무난한 박스권을 점치는 느낌을 주고 있다. 삼성전자와 테슬라의 주가 부진으로 동학개미와 서학개미 모두 우려를 갖고 있는 시점에서 두 좀옥 모두 과매도 상태라며 언론들이 떠들고 있으나, 시장은 냉정하기에 만약 증시가 추가 조정을 받는다면 5만6천원과 110달러가 매우 중요한 지지선 테스트가 벌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에 참고하기 바란다. (테슬라 주봉, 아래 사진 참조)
업비트 기준 25일 21시59분 현재 비트코인은 2187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58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116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1만4830원과 45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저점인 2140만원의 지지가 매우 중요하며 이탈 시 추가 조정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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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와 삼성전자의 주가가 시장에 결정적인 키를 쥐고 있다. (자료=이베스트증권) |
가루를 팔러 나가면 바람이 불었고, 소금을 팔러 나오면 비가 내렸던, 다사다나했던 한해가 저물고 있다. 테라와 FTX를 겪으며 분노를 삼켰던 많은 투자자들에게 위로와 함께 건강과 성투를 응원한다. 새해에는 법적, 구조적 시스템이 마련되며 시장에 질적 개선과 투자자 보호의 기틀이 조성되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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