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서준영, 반소영에 대한 마음 변치 않고 "이혼 절대 안해"...김시후, 다른 여자 있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9 2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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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준영이 이혼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한 가운데 김시후는 윤다영이 아닌 다른 여자와 호텔방으로 갔다.


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32회에서는 이선주(반소영 분)를 잊지 못하는 금강산(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강산은 금선달(최재환 분)을 찾아갔고 술에 취한 금선달은 "이 능구렁이 같은 여편네가 너 놔달라고 싹싹 빌기까지 했는데 너한테 아예 입도 뻥긋 안 했냐"며 "너 오늘 이대로 그냥 뒀다가는 항상 네 장모한테 발목 잡혀서 못 헤어난다"고 했다. 이어 "왜 바보같이 이혼도 못하냐"고 했다. 하지만 금강산은 이혼하지 않는다고 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이후 마홍도(송채환 분)도 금강산에게 이혼을 언급했다. 하지만 금강산은 여전히 "이혼 생각은 없다"고 못박았다.

이와중에 동주혁(김시후 분)과 동규철(최종환 분)은 옥미래(윤다영 분)과의 관계에 대해 갈등을 빚었고 동규철은 "난 황찬란(이응경 분)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결혼하려 하는거다"며 "옥미래도 마음에 없는 사람과 결혼하면 불행해질 것"이라고 했다. 

이에 충격받은 동주혁은 어떤 여성과 술을 마시며 이 사실을 털어놨다. 이때 옥미래에게 전화가 와서 다정하게 "사랑한다"고 했지만 전화를 끊자마자 다른 여성과 호텔방으로 올라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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