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바람맞은 윤다영X거짓말한 서준영, 편의점에서 마주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3 21: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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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과 서준영이 함께 편의점 식사를 즐기게 됐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28회에서는 동주혁(김시후 분)을 기다리다가 밥도 못 먹은 옥미래(윤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강산(서준영 분)은 금선달(최재원 분), 금잔디(김시은 분), 장호랑(반민정 분)과의 식사자리에서 자신이 밥을 사야 하기에 일부러 스테이크를 시키지 않고 주스로 배를 채웠다.

금선달은 "넌 이런데까지 와서 주스가 뭐냐"고 했지만 금강산은 "속이 안좋아서 그런다"고 했다. 이때 같은 식당에 옥미래는 둥주혁을 기다리고 있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식사를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선 이들은 옥미래 혼자 동주혁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금선달은 오지 않을 것이라며 옥미래를 자극했다. 금강산은 빨리 가자고 했고 있대 옥미래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크게 났다. 금강산은 옥미래가 민망할까봐 빨리 나가자고 했다.

이후 동주혁에게 전화가 왔고 옥미래 집에 가있다고 했다. 옥미래는 집으로 가 동주혁에게 "미리 말을 해주지 무슨일 생긴걸까 걱정했다"며 "나 솔직히 서운하다"고 했다. 그러자 동주혁은 "사실 본사자리로 올 기회가 생겨서 정신 없이 오느라 말을 못했다"고 해 옥미래를 기쁘게 했다.

한편 밥을 못 먹은 금강산은 은상수(최필립 분) 심부름 겸 편의점으로 가 컵라면을 먹으려 했고 이때 삼각김밥을 먹고 있는 옥미래를 발견했다. 금강산은 "결국 남자친구 분 못만났냐"고 했고 옥미래는 "식구들이 걱정할까봐 저녁 먹었다고 거짓말 했다"고 했다. 금강산 역시 "저도 주스로 배 채우면서 배탈났다고 거짓말 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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