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김시은이 학원을 끊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서준영...반민정 화들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1 20: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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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준영이 김시은을 학원을 그만두는게 낫겠다고 했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63회에서는 장호랑(반민정 분), 금강산(서준영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강산은 학원에서 영업방해를 했다는 금잔디(김시은 분)에게 크게 화를 내며 당장 장호랑에게 사과하라고 소리쳤다.

금잔디는 사과를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예주(강다현 분)은 영업방해의 경우 범죄라고 말했고 금강산은 금잔디에게 다시 한번 사과하러 가라고 화를 냈다.

이후 금강산은 장호랑 학원으로 찾아가 "장호식(안용준 분)에게 들었다"며 "금잔디가 큰 잘못을 했다더라"고 했다. 장호랑은 "금잔디가 무슨 잘못을 하냐"며 "그냥 나랑 친해지려고 장난친거다"고 감쌌다. 금강산은 금잔디에게 "뭐하고 있냐"며 "빨리 원장님께 사과드리라"고 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금잔디는 마지못해 "학원에서 소란 피우고 못되게 군거 죄송하다"고하더니 금강산에게 "됐냐"고 한 뒤 나가버렸다. 금강산은 금잔디를 잡으러 갔지만 장호랑은 "그냥 두라"며 "금잔디도 사과할 마음 먹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했다. 금강산은 "금잔디 때문에 누나 얼굴 못보겠다"고 했지만 장호랑은 "사춘기 애들이 다 그렇지 그리고 중2잖냐"고 했다.

금강산은 결국 "그리고 우리 금잔디 누나네 학원 그만다니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고 장호랑은 기겁하며 "그게 무슨 말이냐"며 "금잔디가 그만 다니고 싶어하냐"고 했다. 금강산은 "그게 아니라 금잔디가 누날 너무 힘들게 해서 더는 안 될 것 같다"고 했다. 장호랑은 비명을 지르며 "금잔디만 다니고 싶다 하면 계속 다니게 해달라"며 "금잔디가 걸그룹 관두고 겨우 그림에 마음을 열지 않았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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