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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미화가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2일 밤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원조 국민 디바' 장미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화는 "불자대상은 받기가 힘든데 불교를 믿는 사람들 중에서 뛰어난 사람,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한테 주는 상이다"며 "이게 굉장히 귀한 상이다"고 했다.
또 "가수로서 받은 상들은 별별 상을 다 주니까 잘 모른다"며 "주면 받고 안 주면 안 받고 그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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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아울러 장미화는 "첫 무대는 KBS 연말 톱 싱어 대회였다"며 "가수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요즘 오디션 보듯이 했는데 요즘은 몇 달 걸리지만 우리는 1년을 거쳐서 연말에 대상 받는 사람이 가수가 되는 거였다"고 하며 대상을 받았었다고 전했다.
또한 바자회를 한다던 장미화는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내 돈은 다 어디 가고 내가 이렇게 해야 하나 이런 생각을 할 때는 정말 죽고 싶고 살기 싫었다"며 "그냥 목숨 하나 없어지면 된다는 생각에 8층 창문을 수없이 열었다 닫았다 했다"고 고백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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