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크루그먼, 암호화폐와 서브 프라임 유사성 지목!!
- 시장 안갯속 국면, 리스크 관리 필요할 듯..
월요일 가상자산 시장은 좁은 박스권에 갇힌 채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4,610만원을 엎치락뒤치락하며 공방을 계속하고 있는데 반전을 도모하는 형국이지만 녹록치 않은 형국이다. 이더리움은 314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샌드박스는 4,820원, 코스모스는 32,600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위메이드가 해외 거래소에 상장했다고 밝히며 지난주 급등세를 연출했던 위믹스는 7,210원을 기록하고 있다. 보라, 리플, 폴리곤, 던프로토콜, 오미세고 등 거래대금 상위 크립토들도 약간 밀리는 모습를 보이고 있고 솔라나는 112,700원, 도지코인은 171원, 에이다는 1,29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테조스가 4%대 오름세이고, 아르고와 헌트가 각각 5%와 1% 상승을 보이는 것이 눈에 띌 정도일 뿐 대부분의 가상자산들이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뉴욕시립대 교수이자 노벨 경제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이 현재 디지털 자산(암호화폐) 시장이 2000년대 글로벌 금융 위기를 불러온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와 비슷하다는 견해를 밝혀 주목을 끌었는데,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2007~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폭락과 암호화폐 시장 간 유사점이 있다고 경고했고 금융 약자들에 대한 염려를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각 현재 앞서 개장한 유럽권 증시는 독일 DAX와 프랑스, 유로스톡스 50 지수가 0.2~04%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미 지수 선물은 다우와 S&P가 약보합세를 보이는 반면 나스닥은 0.35%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설 연휴 중인 한국과 달리 새로운 한주가 시작된 시점에 다시 우크라이나 이슈와 해외증시의 변동성에 대한 경계감 등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여지기에 당분간 박스권과 변동성을 염두에 둔 신중한 스탠스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 독자님들 모두 임인년 한해 건강하시고 다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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