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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이 배누리를 신경쓰기 시작했다.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6회에서는 함께 야간 알바를 하는 장경준(백성현 분)과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이는 무리하다 코피를 쏟고 말았고 이 모습을 김창일(박철호 분)과 김도영(최소은 분)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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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김창일은 도시락을 싸왔다고 했고 이영이는 두 사람이 걱정할까봐 빨리 집으로 보냈다.
도시락을 까던 이영이는 오은숙(박순천 분)의 말을 떠올리며 눈물을 지었다. 오은숙은 이영이에게 "넌 뭔데 귀한 내 아들들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냐"며 막말을 했었다.
이말을 떠올리며 이영이는 눈물을 닦았고 이 모습을 장경준이 봤다. 이후 장경준은 알바 끝나고 집으로 들어와서 "코피는 멈췄을라나, 그나저나 왜 울었을까"라고 궁금해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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