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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종원이 고심했다.
28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는 새로운 제안을 한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사를 마치고 멤버들은 회의에 돌입했다. 웨이팅이 생기면서 손님들이 너무 많이 몰려들었고 이에따른 불만도 커져갔다.
홀매니저 존박은 "홀이 너무 빡세다"며 "금,토요일은 더 바빠질텐데 솔직히 자신이 없다"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나는 제일 화가 나는 부분이 정확한 타이밍에 음식을 만들어도 제때 나가지 못하더라"며 "홀이 뭔가 꼬여 있다는 건데 장사가 끝날 때까지 그러고 있었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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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장사천재 백사장' 캡처) |
문제점에 대해 백종원은 "주방은 홀을 보면서 미리 준비하고 홀도 주방에 맞춰서 주문 속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완급 조절을 안하니까 이게 포화상태가 된 거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백종원은 "내가 중간에 나와 있는 게 어떻겠냐"며 "이장우와 유리가 주방에 들어가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백종원은 "완전 홀 말고 내가 가운데에서 조절을 하는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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