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올해 전망 극과 극으로 엇갈리는 모습.
- 비트코인 시세는 0.3% 오른 5,245만원..이더리움은 0.9% 상승해 400만원 기록 중!!
- 연준의 금리 인상에 카자흐스탄 이슈까지 더해져 조심스러운 분위기.
- 단기에 우려 씻을 재료는 기대하기 어려워 신중한 접근 필요할 듯.
수요일 암호화폐 시장은 소폭의 박스권 등락을 거듭하며 비교적 잠잠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시세는 0.3% 남짓 상승한 5,245만원대를 오르내리고 있고, 이더리움은 0.9% 뛰어 올라 40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번일 대비 보합선에서 공방 중이고, 도지코인은 0.5% 오른 190원을 기록하고 있다. 기타 알트코인들은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려 오미세고와 스와이프, 에이다, 카바 등은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하이브와 스팀, 휴먼스케이프 등은 뒷걸음질 치고 있다. 보라코인은 전일과 같은 1,15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간밤 11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 연준의장의 말 한마디에 미국 증시와 주요 가상자산들이 출렁거렸는데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한다면 기준금리를 더 올려야 할 것”이라는 발언에 미국 증시가 하락 출발했었고, “우리가 있는 곳으로부터 (통화정책의) 정상화까지는 긴 여정이 될 것(a long road)”이라며 속도조절을 시사하며 대차대조표 축소(양적긴축·QT)와 관련해서도 “아마도 올해 나중 즈음(perhaps later this year) 언젠가 시작할 것”이라는 발언이 나오자 증시는 상승세를 탔으며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들이 반등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전문가들의 올해 전망이 양분되는 흐름이 이어지며 비트코인 등 주요 크립토들은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이 종일 이어지고 있다. 최근 들어 가상자산이 조정을 계속 보이고 있고, 세계 금융시장의 불안이 커지고있는 가운데 새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의 전망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은 여전히 나뉘고 있고,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은 이미 그 기조가 견고해지는 상황이며, 세계 2위 비트코인 채굴국인 카자흐스탄 사태도 단기적으로 진정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으로 당분간 국제증시와 더불어 가상자산 시장에도 훈풍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당분간 눈높이를 낮추면서 여러 상황들과 이슈를 점검하고 신중한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 거래대금 상위 가상자산들의 국제시세... 2022.01.12(수) 21:06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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