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밝혀지는 한지완의 정체..."김진우 죗값 치르게 할 것" 분노에 이갈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5 2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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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김진우에게 복수의 칼날을 겨눴다.


15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6회에서는 서희재(한지완 분)가 장기윤(김진우 분)을 향한 복수를 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는 자신의 옷을 입고 장기윤과 함께 집에 있는 서희재를 보곤 서희재 뺨을 때렸다. 

그러자 서희재는 "전 장기윤 씨가 오라고 해서 왔고 옷은 입을만 해서 입었다"며 "너한테 맞을 이유 없다"고 했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재클린은 장기윤에게 화를 냈고 이때 서희재는 장기윤의 집안을 살피더니 "억울하게 죽은 신주경(한지완) 그 죽음 뒤에 어떤 비밀이 있는지 꼭 밝혀낼 거다"며 "신주경이 사랑했던 장기윤의 실체를 전부 이 세상에 폭로할 거다"고 했다.

이어 서희재는 "신주경 죽음 너머의 진실을 알기 위해 장기윤한테 접근했고 이제 네 죗값을 치르게 할 거다"며 "나 서희재가 바로 신주경이니까"라고 생각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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