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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원영의 이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7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최원영과 함께 경기 가평으로 떠난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로 카리스마를 뽐내는 최원영은 알고 보면 섬세한 '미대 오빠'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영만이 "늦게 데뷔 했지 않냐"고 묻자 최원영은 "27살에 데뷔했다"며 "그 전에 미술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무대디자인 전공했다"며 "무대에 서는 배우들 보며 뭔가를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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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그런가하면 '미대 오빠' 최원영은 시래기에 '시래금'이라는 별칭을 붙여주는 등 독특한 표현으로 예술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뽐내기도 했다. 특히 허영만은 "자신에게 선물하고 싶은 날엔 식객과 백반기행을 거닐라"는 명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최원영은 봄기운이 가득한 가평 밥상에 숨겨왔던 먹성을 자랑한다. 두 사람은 대를 이어 운영 중인 30년 내공의 닭볶음탕 맛집을 방문했다.
토종닭의 거대한 크기에 깜짝 놀라는 것도 잠시, 최원영은 닭볶음탕의 쫄깃함과 구수함을 맛보고 어마어마한 먹방을 선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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