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이채영, 이선호 채용에 분노와 당황...한기웅에 화풀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4 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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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채영이 이선호가 채용되자 당황했다.


2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29회에서는 서태양(이선호 분) 채용에 분노한 주애라(이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태양은 주애라의 폭로로 전과가 있다는 사실 때문에 탈락할 뻔했지만 YJ그룹 임원진의 조카가 함께 면접을 봤다는 비리가 들통나면서 입사에 성공했다.

남만중(임혁 분)이 블라인드 채용이라는 점을 들어 서태양의 합격을 인정한 것이다. 이에 불안해하는 주애라는 분노해 남유진(한기웅 분)에게 화풀이를 했다.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남유진은 주애라에 "서태양 씨 뽑기로 했다"고 하자 주애라는 "내가 전과자라고 했잖냐"고 했다. 이에 남유진은 "블라인드 채용인데 그런 일로 불이익 줄 수 없다고 뽑으라고 하셨다"고 했다. 주애라는 "당장 자르라"며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남유진은 "이미 합격 통보했을 거다"며 "수습 기간 있으니까 문제 있으면 그때 자르면 된다"고 했다. 그러자 주애라는 "본부장 씩이나 되는데 그런 인사권 하나 없냐"고 했고 남유진은 "왜 나한테 그러는거냐"며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구냐"며 의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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