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닥 선물 주춤
- 비트코인 숨 고르기
- 삼성전자와 테슬라 시장 선도
최근 증시와 가상자산의 상승은 삼성전자와 현대차, 테슬라, 넷플릭스 등이 실적 발표 후 상승세를 이뤄냈다는 것과 중국의 위드 코로나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의 CPI와 PPI의 안정 및 환율 하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물이다. 제비 한 마리에 봄을 예단하는 것은 무리이겠으나 그동안의 낙폭에 대한 반발 매수가 커 기대감이 오르는 것은 결코 무리가 할 수 없을 것이다. 새벽 테슬라의 10% 폭등은 고무적이라 할 수 있어 적절한 속도 조절과 함께 안정된 상승 기류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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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의 도미넌스 복구가 중요한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픽사베이) |
다만 앱토스와 스트라티스, 쎄타퓨엘, 웨이브 등 소형 알트코인들이 요란을 떨며 거래대금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은 시장의 질적 저하를 야기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이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가상자산의 시장 지배력 강화가 매우 절실해 보인다. 미 지수 선물은 소폭 밀려 거래되고 있고 유가와 환율은 안정된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업비트에서 27일 20시42분 현재 비트코인은 2876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97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11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9770원과 511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테슬라, 현대차, 넷플릭스가 실적 발표 후 상승세를 보이는 점은 다행스럽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가파른 상승이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는 점은 염두에 둬야 할 것이다. 코스피는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수세로 개인의 매물을 받아내고 있어 안전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오늘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NAVER(3.68%), 삼성SDI(2.23%), 삼성바이오로직스(1.76%), 카카오(1.57%), 삼성전자(1.1%)등은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2.13%), SK하이닉스(-0.87%), 현대차(-0.57%) 등은 하락했다. 장 중 2500P에 근접했지만 최근 급등에 대한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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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테슬라의 안정적인 상승을 기대해 본다. (사진=연합뉴스) |
때로는 휴식이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생산적인 일이다.
– 마크 블랙
과유불급이라 했다. 반등이 반갑지만 급한 상승은 역효과일 수 있다. 비트코인의 도미넌스가 복구되고 테슬라는 물론 애플과 삼성전자 등 주요 종목들의 점잖은 상승세를 기대한다. 현재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알파벳 등은 시간외에서 소폭 밀려 거래 중이다. 오늘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가 없어 안정된 흐름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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