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삼성전자 (사진=삼성전자 페이스북)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삼성전자가 2021년 사회공헌활동에 직원 기부금 117억5000만원을 포함해 4220억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삼성전자가 최근 사회공헌기금을 사용한 내용이 담긴 '2021 인에이블링 피플스토리(Enabling People Story), 나눔북'을 사내 게시판에 공개한데 따른 것이다.
구체적으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아카데미(SSAFY), 드림클래스, 스마트스쿨, 삼성 솔브 포 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 등 국내외 교육 프로그램과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 기여에 1188억원 ▲협력회사 인센티브, 스마트공장 지원, C-랩(Lab) 등 상생협력 부문에 1666억원 ▲공익재단 기부, 코로나19 극복, 재난재해 구호 등 대외 후원에 1366억원 등이 사용됐다.
지난 2019년 초 삼성전자는 조직개편을 통해 사회공헌사무국을 '사회공헌단'으로 바꾸었다. 2021년 말 대대적으로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사업도 정비했다. 이 업무의 새로운 수장으로 최영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을 임명했다.
삼성전자는 현재도 상생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아카데미, 삼성주니어SW아카데미, 삼성 스마트스쿨, 삼성드림클래스, 삼성희망디딤돌 등 청소년 교육은 물론 C랩(인·아웃사이드), 상생펀드·물대지원펀드 조성, 협력회사 인센티브 지급,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운영 등 을 시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